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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2011/10/27 17:29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9 03:31 [ EDIT/ DEL : REPLY ]
    • 일하는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은거 두개. 건강과 우리집 일박이일권.ㅎㅎ

      2011/07/28 08:13 [ EDIT/ DEL ]
  3. 노랑콩 김해경님 맞죠?

    2011/06/28 21:01 [ EDIT/ DEL : REPLY ]
    • 네.. 잘 지내시죠? 귀여운 딸내미들 얼마나 이쁘게 컸을까..^^

      2011/07/28 08:12 [ EDIT/ DEL ]
  4. 시뇽

    3월 결산 끝나는 날이 3/31,, 요즘 정신 없거등.. 4월1일부활.. 놀고싶당..

    2011/03/29 17:11 [ EDIT/ DEL : REPLY ]
    • 노란콩

      사람마다 하는일마다 자기의 달력이 있더라. 너는 결산하는 날, 나는 고춧대 뽑고 정리하면 휴..쉬는철이 오지.하하핫.

      2011/03/29 23:24 [ EDIT/ DEL ]
  5. 시뇽

    정신없는 나날들이지만,, 가끔 들어와 쉰다.. 잠시들어왔다 가면,, 편안해..
    그리고, 감잎차 표지에 쓰여있던 " 자립과 공익을 생각하는 삶" 이라는 문구를 되네이며,
    나도 그렇게 살아야지~~ 다짐한다.......
    난 4월 1일에 부활한다~~ ㅎㅎ

    2011/03/22 12:22 [ EDIT/ DEL : REPLY ]
    • 노란콩

      하루하루 참 열심히 살아도 이쁘게 웃어줄 수 있는 사람은 복이 막...굴러들어올거야. 4월 1일이 무슨날일까?ㅎㅎ

      2011/03/28 14:49 [ EDIT/ DEL ]
  6. 강소영

    우연히 명절 선물을 여기저기 고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사는 모습이 너무 부럽습니다. 제가 고향이 경상남도 함양 마천면 강청리 입니다. 거기서 가까운가요? 어릴 때는 거의 방학마다 지리산에 놀러갔었는데... 그때가 그리워지기도 하고 왠지 너무 반가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여기에 가끔 들러서 인사해도 되겠지요. 구정이 얼마 안남아 바쁘시겠어요. 농사 자금 많이 버시구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11/01/20 14:02 [ EDIT/ DEL : REPLY ]
    • 노란콩

      와..정말 지리산사람이시네요.지금 매일 지나다니는 마천 다리 건너 예쁜 마을에서 어린시절을 보내셨네요. 이곳에 살면서 어린시절을 이런 곳에서 보낸 분들은 감성이 다를거라고 생각했드랬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것들이 너무 아름답고 귀해서.반갑습니다. 좋은 새해되세요~

      2011/01/21 19:49 [ EDIT/ DEL ]
  7. 아.. 노란콩시골일기라는 말만듣고.. 저번봄?에 신영통해서 너네 쌀 받아서 잘 먹구 또 필요해서 직접 찾게 되었어.신영이가 맞다고 방금 문자주넹..ㅋ 안녕? 자~알 살고 있는것같구나. 방갑다~~

    2010/08/21 11:35 [ EDIT/ DEL : REPLY ]
  8. 홍대 까만콩

    ^^
    박하차와 표고버섯과 고사리들은 잘 있는지
    언제쯤 나날 수있을지 궁금도하고...
    어찌지내시나 궁금도하고..
    홍대에 오리엔탈 브런치 언니들은 어디로 떠나가버렸어요.
    차암 서운해요.
    사람 좋게 생긴 분들이 붐베이 키친이라고 열 준비하고계시던데, 서운한 마음에 아직은 좀 가기 싫은 상태라고나할까요...ㅎㅎ
    혹시나, 그분들 연락되시면, 캄보디아랑 베트남 3개월 동안 갔다왔던 부부~ 안부 전해주세요. ㅎㅎ
    좋으 난날 되세요.

    2010/06/23 02:35 [ EDIT/ DEL : REPLY ]
    • 하하하하!오늘은 찌찌뽕의 날! 요즘 너무 바빠 블로그 글올리기는커녕 컴도 못켜고 지내는데..오늘은 오리엔탈브런치 언니야들을 일꾼으로 부리고 있던차에(감자캐기 글 보면 인증샷이 한컷 있답니다ㅋㅋ). 안부 전할게요.이리 기억해주는 분들있어 행복할거예요. 봄베이 아저씨의 커리랑 난이 맛있다니 서운해도 정붙여보시구요ㅎㅎ박하차는 7월부터 판매하려는데 이메일 좀 남겨주세요~메일 보내드릴게요.저는 norankong@gmail.com

      2010/06/24 02:36 [ EDIT/ DEL ]
  9.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15:07 [ EDIT/ DEL : REPLY ]
  10. 노란콩언니^^
    보내 주신 선우 한복이랑 옷가지 감사합미데이
    처음에 겉에 박스를 보고, 콩세알이 소주를 한박스 누가 보낸 줄 알고
    엄청 좋아했다는 ㅋㅋ

    아기자기하게 이쁜 마음이 느껴지고
    고맙고 그래요... 세수를 마치고 마알간 얼굴로 나온 듯한 감잎이 너무 싱그럽네요.
    언니, 감기조심하고요, 조만간 또 뵈어요

    2010/05/12 08:00 [ EDIT/ DEL : REPLY ]
    • 노란콩

      봄나물이라.. 겨우내 기다렸던 봄나물같은 사람? 헌것인데 마음으로 받아줘 고맙구.. 지리산 농사친구, 올해도 겸손하게 흙과 함께하자구.

      2010/05/14 01:44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