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불면 과일을 말리고 조청을 넣고 쌀강정을 만듭니다.
현미튀밥과 땅콩에 직접 말린 사과, 단감, 대추, 파래를 얹어 우리쌀조청으로 버무려 만들었습니다.
산뜻한 과일맛과 현미의 구수한 맛이 아주 어울려 차 한잔에 곁들이면 고급스러운 다과상을 차릴 수 있네요.
영양 간식으로는 더할 나위 없겠죠.
주재료 : 현미(무농약) 단감 사과(무농약), 쌀조청(국내산), 땅콩(유기농), 대추 파래(국내산), 유기농설탕
*시중에 쌀강정은 식품첨가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물엿을 사용하지만 지리산한과방의 한과는 우리쌀조청만을 사용합니다.
*따뜻한 방에 두면 조청이 녹을 수 있으니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선물세트 및 가격
(대) 3만원 사과, 대추파래, 단감 현미강정 90개 상자크기: 27×40×높이28cm
(소) 1만5천원 사과, 대추파래, 단감 현미강정 36개 상자크기: 27×25×높이5.5cm
* 소비자 직거래이므로 택배비는 1개 구입시 3천원/ 2개 이상은 4천원 별도입니다.
주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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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확인 뒤 택배 배송합니다. (옐로우캡, 우체국 이용)
- 문의,주문 : 지리산 한과방 (055)963-6201 010-2882-6201 010-5497-4579
- 입금계좌 : (농협)513160-51-021781 (김혜경)
<현미 쌀강정 선물용 포장 형태>
*맛있는 현미 강정 만들기
1) 현미튀밥과 조청을 넣고 굳지 않게 적당히 버무려줍니다. 바삭한 식감을 위해 조청에 유기농설탕을 아주 조금 섞어줍니다.
2) 강정틀에 넣고 밀대로 밀어 모양을 잡아줍니다.
3) 굳으면 잘 썰어줍니다. (아래 사진은 단감 강정과 금귤유자 강정)
현미강정은 커피보다는 녹차나 잎새차가 어울리네요. 맛있게 드세요.
* '지리산담쟁이집' 이름표는 부각과 한과를 동무해서 만드는 노란콩과 소박한밥상의 작업실 이름입니다.
<과일 말리기>
현미강정에 넣을 친환경재배 과일은 전부 자연건조해서 사용합니다. 과일을 잘 씻어서 껍질째로 앏게 썰어 햇볕에 말려줍니다. 바람과 햇볕이 향긋한 과일말림을 만들어줍니다.
과일을 말릴때는 최대한 만지작거리면 안되요. 멍들어 색이 진해지지 않도록 건들지 않는게 좋죠. 여름처럼 따가운 햇살이 아닌 요즘은 아침 일찍부터 말려 햇볕을 많이 받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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